COMMON Life를 가능케 하는 두 번째 원칙 “Community Program”

집은 사는 것(Buying)이 아니라 사는 곳(Living)」이란 문구와 「집은 쉼이다」라는 광고 카피가 나온지도 수년이 흘렀다. 집을 투자대상으로만 바라보지 말자라는 의미를 지닌 문구들이었지만 그래서일까 집은 사는 사람의 취향을 반영하는 공간이자 휴식의 공간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자체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서베이 결과, 집에서는 특별한 활동보다 잠자기, TV보기, 스마트폰하기 등 휴식에 집중되어 있었다. 활기찬 내일을 위한 휴식은 물론 중요하다. 그런데 COMMON이 주목한 것은 이런 현실과는 상반되게 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집에서 뭐든지 다하는 ‘홈족’이 뜨고 있으며(이베이 코리아 트렌드 리포트) 외부에서 즐기던 활동을 집 안에서 즐기려는 성향을 지닌 ‘인스피리언스족’의 증가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야기 되고 있다. 집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원하는데 실제로 하고 있지 못하는 사람들인 것이다.[/vc_column_text]

COMMON Life는 거주자가 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멀리 나가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Lifestyle Platform Zone’과 ‘Culture Sharing Program’을 기획한다.

 

COMMON Life의 각 지점은 아파트처럼 모두를 위한 집이기 보다는 당신(당신과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을 위한 집이다. 특정 Lifecycle과 Lifestyle을 고려한 공간이기 때문에 거주자가 원하는 커뮤니티 공간,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 프로그램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거주자의 의견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형될 수 있기에 우리는 이곳을 Lifestyle Platform Zone이라 부른다.

 

COMMON Life가 추구하는 커뮤니티는 단순한 친목도모만을 위하지 않는다. 친목(네트워킹)은 물론 능력을 공유한다. 이러한 커뮤니티의 확장은 Culture Sharing Program에서 시작된다. 덕후전성시대, 우리주변에는 많은 프로츄어(프로+아마츄어)들이 있다. 이들의 능력 혹은 취미를 공유하는 클래스 열어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다.

 

COMMON Life는 물질적인 집의 가격보다 ‘사람들의 삶’을 더욱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 Lifestyle Platform Zone과 그곳에서의 Culture Sharing을 통해 더불어 함께 나누는 삶을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vc_column][/vc_row]